[곡성소식] 고령 운전면허 자진반납시 30만원 지급

박철홍 입력 2022. 9. 23. 15: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남 곡성군은 70세 이상 고령 운전자가 운전면허를 반납하면 30만원을 지급한다고 23일 밝혔다.

곡성군은 교통사고 감소를 유도하기 위해 면허증을 반납하는 70세 이상 고령 운전자에 대한 인센티브를 확대, 기존 10만원에서 30만원으로 지급액을 늘렸다.

곡성군은 인센티브 지급을 위해 곡성군은 최근 추경으로 600만원을 편성하고 20명에게 선착순으로 인센티브를 지급할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반납(PG) [권도윤 제작] 일러스트

(곡성=연합뉴스) 전남 곡성군은 70세 이상 고령 운전자가 운전면허를 반납하면 30만원을 지급한다고 23일 밝혔다.

곡성군은 교통사고 감소를 유도하기 위해 면허증을 반납하는 70세 이상 고령 운전자에 대한 인센티브를 확대, 기존 10만원에서 30만원으로 지급액을 늘렸다.

그 결과 올 상반기에 1차 자진 반납 기간에만 40명이 면허를 반납해 지난해 1년간 27명을 웃돌았다.

곡성군은 인센티브 지급을 위해 곡성군은 최근 추경으로 600만원을 편성하고 20명에게 선착순으로 인센티브를 지급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곡성군 민원실 교통행정팀(☎ 061-360-2672)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곡성군, 양성평등 기념행사 [곡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곡성군,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

(곡성=연합뉴스) 전남 곡성군이 2022년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여성 단체 회원과 군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모두가 존중받는, 곡성군과 행복한 동행'이라는 주제로 결의문 낭독, 유공자 표창, 특강 등을 진행했다.

이상철 곡성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군정을 펼치는 과정에서 양성평등을 기본 원칙으로 삼아 반쪽짜리 세상이 아니라 균형 있고 온전한 곡성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