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아이키-가비, 돌아온 '배틀트립' 함께..베트남 우정 여행기

장다희 기자 입력 2022. 9. 23. 15:36 수정 2022. 9. 23.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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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서 아이키, 가비가 '배틀트립'에 출연한다.

23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아이키와 가비는 새롭게 돌아오는 KBS2 예능 프로그램 '배틀트립' 첫 촬영을 함께했다.

2016년 첫 방송 후 수많은 스타들이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여행지를 소개한 '배틀트립'은 2020년 4월 3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했다.

최근 종영한 KBS2 예능 프로그램 '갓파더'부터 JTBC '플라이 투 더 댄스', 엠넷 '뚝딱이의 역습' 등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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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댄서 아이키, 가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다희 기자] 댄서 아이키, 가비가 '배틀트립'에 출연한다.

23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아이키와 가비는 새롭게 돌아오는 KBS2 예능 프로그램 '배틀트립' 첫 촬영을 함께했다.

'배틀트립'은 연예인의 초경량, 초근접 밀착 여행이다. '여행설계자'가 직접 제안한 루트를 따라 누구든지 언제든 떠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여행자의 취향을 저격하기 위해 실속있는 여행 정보와 n가지 꿀팁까지 알려주는 프로그램이다.

2016년 첫 방송 후 수많은 스타들이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여행지를 소개한 '배틀트립'은 2020년 4월 3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했다. 당시 코로나19 여파가 거세지면서 촬영을 중단하고 남은 방송분과 스페셜 방송 등으로 편성을 이어갔지만, 코로나19 확산세가 좀처럼 나아지지 않으면서 결국 종영이 결정됐다.

그러나 코로나19가 '엔데믹' 상황에 접어들었고, 하늘길도 열리면서 '배틀트립'도 2년 6개월 만에 부활을 맞았다. 해외여행이 수월해지면서 이미 베트남에서 첫 촬영도 문제없이 마무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 시즌 MC 성시경과 이용진, 허경환, 이미주가 새 MC로 합류할 예정이다.

아이키는 지난해 엠넷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이후 tvN 예능 프로그램 '해치지않아X스우파', JTBC '플라이 투 더 댄스', 엠넷 '뚝딱이의 역습' 등에 출연, 활발한 방송 활동을 펼치고 있다.

가비 역시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최근 종영한 KBS2 예능 프로그램 '갓파더'부터 JTBC '플라이 투 더 댄스', 엠넷 '뚝딱이의 역습' 등에 출연한 바 있다.

'배틀트립'은 올 하반기 중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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