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저' 육성재 "전역 후 첫 작품, 더 큰 책임감"

장우영 입력 2022. 9. 23. 15:36 수정 2022. 9. 23.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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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저' 육성재가 전역 후 첫 작품으로 돌아왔다.

23일 오후 MBC 새 금토드라마 '금수저'(극본 윤은경 김은희, 연출 송현욱 이한준)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열렸다.

이어 "전역 후 첫 작품인데, 많은 팬들이 기다려주신 만큼 나도 보고 싶었다. 더 큰 책임감과 열정을 쏟아부었다. '금수저'는 내게 2022년이다. 온전히 열정을 쏟아 부었고, 그만큼 애착이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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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제공

[OSEN=장우영 기자] ‘금수저’ 육성재가 전역 후 첫 작품으로 돌아왔다.

23일 오후 MBC 새 금토드라마 ‘금수저’(극본 윤은경 김은희, 연출 송현욱 이한준)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열렸다.

‘금수저’는 가난한 집에서 태어난 아이가 우연히 얻게 된 금수저를 통해 부잣집에서 태어난 친구와 운명을 바꿔 후천적 금수저가 된 인생 어드벤처 스토리다.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금수저’는 ‘연모’, ‘언더커버’, ‘뷰티 인사이드’ ‘또 오해영’ 등을 연출한 송현욱 PD가 메가폰을 잡았다.

육성재는 극 중 금수저로 인생역전을 꿈꾸는 학생 이승천 역을 맡았다. 드라마 ‘쌍갑포차’, ‘꽃미남 브로맨스’, ‘도깨비’ 등 다양한 작품에서 탁월한 연기력으로 캐릭터와 완벽한 싱크로율을 보였던 그가 ‘금수저’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궁금해진다. 육성재는 “제일 보여드리고 싶은 건 ‘도깨비’, ‘쌍갑포차’를 보면 말괄량이 같고 가볍고 밝은 캐릭터였다. 이승천은 무겁고 진중한 모습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았다. 캐릭터의 스펙트럼을 넓혀가고 싶다는 생각으로 선택했다”고 말했다.

이어 “전역 후 첫 작품인데, 많은 팬들이 기다려주신 만큼 나도 보고 싶었다. 더 큰 책임감과 열정을 쏟아부었다. ‘금수저’는 내게 2022년이다. 온전히 열정을 쏟아 부었고, 그만큼 애착이 있다”고 말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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