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 온라인 4' 최상위 리그 '2022 eK 리그 챔피언십 시즌 2' 오늘 개막

생활경제부 입력 2022. 9. 23.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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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이 서비스하는 정통 온라인 축구게임 ‘피파 온라인 4’’의 국내 최상위 정규 리그 ‘2022 eK 리그챔피언십 시즌 2’가 23일 개막한다.



이번 시즌은 운영비와 넥슨캐시를 포함해 총 상금 3억 1000만원 규모로, ‘광동 프릭스’, ‘대전 하나시티즌’, ‘리브 샌드박스’, ‘성남FC’, ‘수원삼성블루윙즈’ 등 12개팀이 출전한다.

경기는 경기 광명시 샌드박스 스튜디오에서무관중으로 열리며, 결승전은 유관중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지난 시즌과 달리 팀전과 개인전이 혼합된 방식으로 진행되며, 각팀별로 드래프트를 통해 국가 단일팀 또는 클럽 단일팀을 출전팀으로 선정했다.

먼저, 10월 2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일요일 오후 6시 1라운드 그룹스테이지(팀)를 치른다. 3개팀씩 4개조 풀 리그를 진행하며, 각 조 1위팀은 3명, 2위팀은 2명, 3위팀은 1명씩 총 24명이 2라운드 그룹스테이지(개인)에 진출한다.

2라운드는 10월 7일부터 11월 5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일요일 오후 7시에 실시된다. 3명씩 8개조로 풀리그를 진행하고 각 조 1위에 오른 8명의선수들이 3라운드 개인전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3라운드는 11월 11일부터 13일까지 3일에 걸쳐 매일 오후 7시진행되며, 결승전은 11월 20일 오후 1시에진행된다.

‘2022eK 리그 챔피언십 시즌 2’의 최종 1위부터 4위팀은 차기 시즌에 자동 진출하는 반면, 5위부터 8위팀은 하부리그 ‘2022 클럽 디비전 시즌 2’ 상위 4개팀 및 ‘2022 오픈 디비전 시즌 2’ 상위 4개팀과 향후에 있을 ‘eK 리그 챔피언십’ 차기 시즌 진출을 놓고 치열한 승강전돌입한다.

모든경기는 ‘피파 온라인 4’ e스포츠 공식 유튜브 채널과 아프리카 TV에서 생중계된다.

<생활경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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