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정릉 함둥지 마을활력소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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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북구는 SH공사의 빈집을 정비해 정릉함둥지 마을활력소로 새롭게 단장하고 개관했다고 23일 밝혔다.
정릉함둥지 마을활력소는 2021년 서울시 마을활력소 조성사업 일환으로 지상 1층, 부지면적 102㎡, 건물면적 65㎡로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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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사무실, 사랑방, 공유주방 다목적실로 구성

정릉함둥지 마을활력소는 2021년 서울시 마을활력소 조성사업 일환으로 지상 1층, 부지면적 102㎡, 건물면적 65㎡로 조성했다. 지원사무실, 사랑방, 공유주방 다목적실로 구성했다.
정릉함둥지 마을활력소는 누구나, 언제나, 모두가 함께 소통하고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는 공동체 활성화 공간이다. 독서, 플로깅, 캘리그래피, 함께밥상, 시낭송, 환경교육 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정릉함둥지 마을활력소는 다양한 주민들이 소통하고 돌봄과 나눔을 실천하는 공간이며 더 나아가 주민들 스스로 일상 속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공간”이라며 “주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면서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릉함둥지 마을활력소 운영위원회 김완식 대표는 “정릉 함둥지 마을활력소는 함께하는 마을 둥지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모두의 공간이라는 책임감을 갖고 누구나 언제나 주민 모두가 사용할 수 있는 소통공간이다”라며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 열심히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마을공동체 #성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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