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 피트가 꼽은 최고미남 2명 "폴 뉴먼과 조지 클루니" [Oh!llywood]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고의 미남' 배우 브래드 피트(58)가 생각하는 최고의 미남은 누굴까.
피트는 최근 '보그'와의 인터뷰에서 "과거와 현재 세계에서 가장 잘생긴 남자가 누구냐"라는 질문에 "배우의 세계에서는..(과거는) 폴 뉴먼이다. 왜냐하면 그는 매우 우아하게 늙었기 때문이다"라고 대답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최나영 기자] '최고의 미남' 배우 브래드 피트(58)가 생각하는 최고의 미남은 누굴까.
피트는 최근 '보그'와의 인터뷰에서 "과거와 현재 세계에서 가장 잘생긴 남자가 누구냐"라는 질문에 "배우의 세계에서는..(과거는) 폴 뉴먼이다. 왜냐하면 그는 매우 우아하게 늙었기 때문이다"라고 대답했다.
또한 그는 "알려진 바에 따르면 정말 특별하고, 베풀고, 따뜻하고, 진실된 인간이었다"라고 말했다.

폴 뉴먼은 2008년 83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난 고(故) 할리우드 아이콘. 로마 조각상을 방불케하는 꽃미남 스타였던 뉴먼은 로버트 레드포드와 '내일을 향해 쏴라'를 찍은 후 전세계 영화팬들을 감동시키는 명배우의 대열에 올랐다. 이후 '스팅'으로 다시한번 흥행과 비평의 두 마리 토끼를 잡았다.
또한 피트는 영화 '오션스 일레븐'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61세 배우 조지 클루니를 두고 "지구에서 가장 섹시한 남자로 뽑아야 한다"라고 말했다.
피트와 클루니는 늘 서로를 놀리는 절친 관계로 알려져 있다.

지난 해 클루니는 피트를 두고 "다시 일하길 정말 고대하고 있다. 그는 내 친구이고 우리는 정말 좋은 시간을 함께 보낸다"라면서 "브래드는 분명히 출연 가능한 배우들 중 가장 싸다"라고 농담을 하기도 했다.
한편 두 사람은 '스파이더맨' 각본과 감독으로 유명한 존 왓츠의 새 영화에서 재회한다.
/nyc@osen.co.kr
[사진] OSEN DB,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육상 카리나' 김민지, 충격 과거사진..'성형설' 해명 "이렇게 예뻐질줄 몰라"[핫피플]
- [단독] 박봄, 뜬금 산다라박 마약 폭로…측근 "건강상 불안정해 생긴 일" 수습
- 신기루 16세 때 사진 깜짝.."90kg때" 폭소 ('아니근데진짜')
- “삼성도, 한화도 아니다” LG 우승 대항마, 진짜는 따로 있다…“다들 좋다더라” 124억 FA 투자
- 김도영 슈퍼스타 귀환포→류현진 무실점투→노시환 307억 수비...류지현호, '센트럴 우승' 한신과
- "민아 사랑해" 64세 짐 캐리, 성형설 속 '32세 연하' 여친 공개..몰라보게 달라진 얼굴
- ‘어쩐지 연기가 너무 진하더라?’ 금메달 딴 일본 피겨 커플, 알고보니 실제 연인이었다…포상
- 모델된 성시경, 완전 홀쭉해졌다..최화정 "너무 잘생겨, 설렌다"
- 박남정, 둘째 딸 자식농사도 대박났네…배우급 미모에 입시 5관왕까지[순간포착]
- [홍윤표의 휘뚜루마뚜루] '4할의 전설' 백인천, 장기간 투병 중…‘온정의 손길’ 마저 끊겨, 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