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미라클 황영묵, 포천스 몬스터 상대 사이클링히트 달성

입력 2022. 9. 23.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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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야구단 연천군 미라클의 내야수 황영묵이 지난 22일 경기도 광주 팀업캠퍼스 야구장에서 열린 '2022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 37차전 포천시와 경기에 3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사이클링 히트를 달성했다.

연천미라클은 "2022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에서 황영묵은 23경기 연속안타를 기록하며 타격에 두각을 나타낸 바 있으며, 수비에서도 빈틈없는 활약을 하며 KBO 리그 진출을 노리고 있다. 또한 KBS1 청춘야구단 아직은 낫아웃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KBO 4개 구단으로부터 러브콜을 받은 내야 유틸리티 자원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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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독립야구단 연천군 미라클의 내야수 황영묵이 지난 22일 경기도 광주 팀업캠퍼스 야구장에서 열린 '2022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 37차전 포천시와 경기에 3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사이클링 히트를 달성했다.

황영묵은 이날 5타수 4안타 4타점 5득점으로 맹활약했다. 2회 안타, 5회 3루타, 6회 2점 홈런 그리고 8회 2타점 2루타를 차례로 때려내며 사이클링 히트를 기록했다. 황영묵의 활약으로 연천군은 포천시를 상대로 11-3으로 승리를 거두며 리그 2위를 지키며 플레이오프에 한 발짝 다가섰다.

이날 사이클링 히트를 기록한 황영묵은 “14년동안 야구하면서 처음으로 사이클링 히트를 달성했는데, 야구를 하면서 한 번도 나오기 어려운 기록을 달성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무엇보다 홈런을 포함 4안타 모두 배트 중심에 맞아서 만족하고 앞으로도 더 발전하여 꼭 프로선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연천미라클은 "2022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에서 황영묵은 23경기 연속안타를 기록하며 타격에 두각을 나타낸 바 있으며, 수비에서도 빈틈없는 활약을 하며 KBO 리그 진출을 노리고 있다. 또한 KBS1 청춘야구단 아직은 낫아웃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KBO 4개 구단으로부터 러브콜을 받은 내야 유틸리티 자원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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