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위반행위 7건 적발

조민주 기자 입력 2022. 9. 23. 11: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울산시 울주군이 지난달 관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160곳을 점검해 위반행위 7건을 적발했다고 23일 밝혔다.

점검 결과, 폐기물관리법 위반 2건, 물환경보전법 위반 2건, 소음진동관리법 위반 2건, 대기환경보전법 위반 1건 등 위반행위 7건이 적발됐다.

울주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지도점검으로 기업체의 환경관리인식을 높여 대기·수질오염을 예방하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울산 울주군청 /뉴스1 ⓒ News1

(울산=뉴스1) 조민주 기자 = 울산시 울주군이 지난달 관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 160곳을 점검해 위반행위 7건을 적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대기관리 57곳, 자원순환 43곳, 수질관리 37곳, 대기·폐수 23곳으로 총 160개 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점검 결과, 폐기물관리법 위반 2건, 물환경보전법 위반 2건, 소음진동관리법 위반 2건, 대기환경보전법 위반 1건 등 위반행위 7건이 적발됐다.

울주군은 위반시설에 개선명령 등 행정·사법처분, 과태료 부과를 할 예정이다.

울주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지도점검으로 기업체의 환경관리인식을 높여 대기·수질오염을 예방하겠다"고 말했다.

minjuman@news1.kr

Copyright ⓒ 뉴스1코리아 www.news1.kr 무단복제 및 전재 – 재배포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