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 뎁, '22세 연하' 이혼 변호사와 새 열애..재판하며 눈 맞았다 (종합) [Oh!llywood]

최이정 입력 2022. 9. 23. 11:35 수정 2022. 9. 23.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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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니 뎁(59)이 전처인 배우 앰버 허드와의 2020년 명예훼손 재판에서 자신을 대리한 영국 변호사와 열애 중이다.

데일리메일의 23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뎁은 자신을 변호했던 영국 변호사이자 해리 왕자와 메건 마클 부부의 법률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조엘 리치와 진지한 만남 중이다.

리치는 2020년 영국에서 진행된 조니 뎁-앰버 허드 이혼 전쟁 속 매체 더 선과의 명예훼손 재판에서 뎁을 변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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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나영 기자] 배우 조니 뎁(59)이 전처인 배우 앰버 허드와의 2020년 명예훼손 재판에서 자신을 대리한 영국 변호사와 열애 중이다.

데일리메일의 23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뎁은 자신을 변호했던 영국 변호사이자 해리 왕자와 메건 마클 부부의 법률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조엘 리치와 진지한 만남 중이다.

리치는 전 남편과 이혼 절차를 밟고 있으며 두 아이를 키우고 있다. 37세로 뎁과는 22세 나이차이가 난다.

리치는 2020년 영국에서 진행된 조니 뎁-앰버 허드 이혼 전쟁 속 매체 더 선과의 명예훼손 재판에서 뎁을 변호했다. 더 선은 뎁을 '아내 구타자'라고 낙인 찍었던 바. 하지만 재판은 결국 패소했고 당시 그의 법무팀은 "당혹스럽다"라고 소감을 밝힌 바다.

하지만 승패와는 상관없이 뎁에게는 전화위복이 됐다. 한 소식통은 "리치와 뎁이 진지하게 사귀고 있다. 심각한 사이다"라며 "그들의 케미는 최고다"라고 귀띔했다.

앞서 뎁은 그의 또 다른 변호사 카밀 바스케스와의 열애설에 휘말린 바 있는데 당시 바스케스는 그  같은 열애설에 대해 "성차별적이고 비윤리적"이라고 말하며 루머를 단번에 잠재웠다.

바스케스는 지난 6월 피플에 "난 내 고객들에게 매우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우리는 분명히 가까워졌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하지만 내가 '우리'라고 말할 때, 그 말은 팀 전체를 의미한다. 물론 조니를 포함한다"라고 언급했던 바다.

데일리메일은 또 바스케스가 영국 위워크의 임원 에드워드 오웬과 연인 관계라고 지난 6월 독점 보도했다.

그런가하면 리치는 미국 사건을 담당했던 변호사 중 한 명이 아님에도 미국 버지니아 법정에 출석해 눈길을 끌었다. Us 위클리에 따르면 리치는 뎁에 대한 지지를 보여주기 위해 참석했다. 한 소식통은 "그녀가 그곳에 있는 것에 대한 직업적인 의무는 없었다"라고 말했다.

두 사람의 핑크빛 관계가 언제 시작됐는지는 불분명하나 재판 과정을 거치면서 사랑이 싹튼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많다.

한편 지난 6월 버지니아주 페어팩스 법원의 배심원단은 허드를 학대한 적 없다는 뎁의 주장을 받아들이고 허드가 뎁의 명예를 훼손했다면서 1,500만 달러(약 187억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내렸다. 뎁이 승소한 것이다. 이후 허드는 파산을 선언했다. 

이 같은 두 사람의 명예훼손 재판이 영화화되기도 하는데, 해당 작품인 '핫 테이크: 더 뎁/허드 트라이얼'(Hot Take: The Depp/Heard Trial)은 글로벌 미디어 그룹 폭스의 영상 스트리밍 서비스인 투비(Tubi)에서 오는 30일 첫 공개된다.

/nyc@osen.co.kr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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