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체육학회 '스포츠 이슈를 논하다!' 학술대회 개최

하상우 기자 입력 2022. 9. 23.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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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ㆍ전남 지역 체육발전 방안을 논의하고 학문적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학술대회가 개최됐다.

윤오남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침체되고 많은 분들이 힘든 시기를 보내는 지금 체육인과 스포츠의 역할이 중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한다"며 "올해 학술대회를 통해 광주와 전라남도의 체육과 스포츠의 비전, 스포츠의 미래 가치 등을 논하여 지역 스포츠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토론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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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오후 조선대학교 e-스포츠 경기장에서 '광주·전남의 스포츠 이슈를 논하다!'라는 주제로 학술 대회가 열렸다. 사진|광주·전남체육학회 제공

[STN스포츠] 하상우 기자 = 광주ㆍ전남 지역 체육발전 방안을 논의하고 학문적 토대를 마련하기 위한 학술대회가 개최됐다.

지난 15일 오후 조선대학교 e-스포츠 경기장에서 '광주ㆍ전남의 스포츠 이슈를 논하다!'라는 주제로 학술 대회가 열렸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이상동 광주광역시체육회장, 최기동 전라남도체육회장 직무대행 등이 내빈으로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1부와 2부로 진행됐다. 1부는 윤오남 광주전남체육학회장의 개회사로 시작됐다. 이어 환영사, 축사가 이뤄졌다.

2부는 김영관ㆍ김민철ㆍ김선희 교수의 학술발표가 있었다. 이후 종합토론과 총평 및 폐회사, 폐회식이 진행됐다.

15일 오후 조선대학교 e-스포츠 경기장에서 '광주·전남의 스포츠 이슈를 논하다!'라는 주제로 학술 대회가 열렸다. 사진|광주·전남체육학회 제공

윤오남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침체되고 많은 분들이 힘든 시기를 보내는 지금 체육인과 스포츠의 역할이 중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한다"며 "올해 학술대회를 통해 광주와 전라남도의 체육과 스포츠의 비전, 스포츠의 미래 가치 등을 논하여 지역 스포츠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토론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설명했다.

민영돈 총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광주ㆍ전남 지역 스포츠의 미래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기를 바란다"며 "학술대회에 아낌없는 후원과 격려를 해주신 학회 임원분들과 행사 진행을 준비하고 진행하신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강기정 시장은 "광주는 자타 공인 스포츠 건강도시다. 유니버시아드 대회와 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경험이 있고 2025년 세계양궁선수권 개최를 앞두고 있다. 이번 학술대회 역시 광주의 위상을 높여 줄 것이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STN스포츠=하상우 기자

hsw326@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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