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택협회, 새 협회장 윤영준 현대건설 대표이사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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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택협회는 윤영준 현대건설 대표이사(사진)를 제14대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23일 밝혔다.
주택협회는 지난 6개월간 협회장 자리가 비어있었다.
신임 윤영준 주택협회장이 바로 협회장 활동을 개시할 예정이다.
윤영준 주택협회장은 취임 소감으로 "최근 주택산업 환경은 기후·인구 구조 변화 및 첨단 디지털 기술 도입으로 거센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며 "우리 협회에서도 이런 변화에 기민하게 대처하기 위해 정부와 긴밀히 소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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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한국주택협회는 윤영준 현대건설 대표이사(사진)를 제14대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23일 밝혔다.
선출은 이날 임시총회의 표결을 거쳐 확정됐다.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열렸다.
주택협회는 지난 6개월간 협회장 자리가 비어있었다. 신임 윤영준 주택협회장이 바로 협회장 활동을 개시할 예정이다.
윤영준 주택협회장은 취임 소감으로 "최근 주택산업 환경은 기후·인구 구조 변화 및 첨단 디지털 기술 도입으로 거센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며 "우리 협회에서도 이런 변화에 기민하게 대처하기 위해 정부와 긴밀히 소통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기술 개발과 품질 차별화에 힘쓰고, 정부의 탄소중립기본법 시행에도 적극 동참하는 등 새로운 주택산업 발전에 앞장 서자"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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