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무용제, 28일 목포서 개막..현대무용·발레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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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1회 전국무용제가 28일부터 10월 7일까지 전남 목포시민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다.
목포시는 "전국무용제는 뛰어난 무용수 선발은 물론 예술인 자부심 고취와 무용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무용제에 앞서 24일부터 이틀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무용가들이 현대무용, 발레, 한국무용 등 모든 순수무용 장르를 선보이는 사전축제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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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장면 [목포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9/23/yonhap/20220923112052692leal.jpg)
(목포=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제31회 전국무용제가 28일부터 10월 7일까지 전남 목포시민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다.
목포시는 "전국무용제는 뛰어난 무용수 선발은 물론 예술인 자부심 고취와 무용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단체부문 대상에 대통령상과 개인부문 안무상 등이 걸려있다.
무용제에 앞서 24일부터 이틀간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무용가들이 현대무용, 발레, 한국무용 등 모든 순수무용 장르를 선보이는 사전축제도 연다.
24일 오후 5시에는 '2021 대한민국무용대상'에서 대통령상을 받은 안귀호 춤 프로젝트 '하루:레종 데트르'와 제42회 서울무용제에서 대상을 받은 툇마루 무용단의 '잔인한 오락' 등 현대무용을 선보인다.
25일 오후 7시에는 한국발레협회의 'K-월드 발레스타 갈라 무대'가 열린다.
chog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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