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살 애덤 리바인이 날 중고 쓰레기 취급", 49살 요가강사 충격 폭로[해외이슈](종합)

입력 2022. 9. 23.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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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미국 인기 록밴드 ‘마룬5’의 리더 애덤 리바인(43)의 전 요가 강사가 그에게 중고 쓰레기 취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2007년부터 2019년까지 애덤 리바인의 요가 강사였던 알레나 자벨은 22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과 인터뷰에서 “그가 날 중고 쓰레기처럼 취급했다”면서 “이것은 연애나 모욕적인 문자에 관한 것이 아니라 괜찮은 인간이 되는 것에 관한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주 초 자벨은 리바인이 "너와 벌거벗고 하루를 보내고 싶다"는 메시지를 보낸 적이 있다고 공개적으로 비난했다.

앞서 모델 겸 인플루언서 섬너 스트로(23)는 지난 19일 SNS를 통해 애덤 리바인과 불륜 관계였다고 폭로했다.

그는 “나는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과 결혼한 남자와 바람을 피우고 있었다. 그 당시, 알다시피, 나 어렸고, 순진했다. 착취당했다고 느낀다”고 말했다.

리바인은 스트로에게 “당신이 얼마나 섹시한지는 정말 비현실적이다. 내 마음을 날려버리는 것처럼” “심각한 질문이야. 난 또 아이를 낳고 있는데 아들이면 섬너라고 이름 짓고 싶어. 괜찮아?” 등의 메시지를 보냈다.

파문이 확산되자 리바인은 20일 인스타그램에 “나는 바람을 피우지 않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인생의 후회하는 기간 동안 선을 넘었다. 어떤 경우에는 그것은 부적절하다. 나는 그것을 해결하고 가족과 함께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인 조치를 취했다”고 말했다.

피플은 애덤 리바인이 결혼 후 바람을 피운 이유가 "여성들의 관심을 받고 싶어하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리바인이 현재까지 바람을 피우거나 추잡한 문자를 보낸 여성은 다섯 명에 달한다. 요가 강사는 네 번째 여성이었다.

리바인은 피트니스 강사에게도 접근했다.

4,100명이 조금 넘는 팔로워와 함께 피트니스 인스타그램 계정을 운영하는 애슐리 러셀(21)은 데일리메일과 인터뷰에서 “올해 초 애덤 리바인이 내 스토리를 본 뒤 게시물을 좋아하고, 심지어 직접 메시지를 보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주로 엉덩이 이야기를 좋아하며 항상 체육관에서 다리나 엉덩이와 관련된 무언가로 답하곤 했다"고 전했다.

이후 대화에서 리바인은 그녀에게 "대학에 다니죠?. 다리를 잘 다루네요"라고 했다.

러셀은 “인스타그램의 디스커버 페이지에서 나를 찾았다고 말했다. 왜냐하면 리바인은 '헬스'에 관심이 많고 나는 피트니스 계정이 있기 때문이다. 이상하다는 걸 알았기 때문에 더 나빠지는지 계속 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나 같은 여자들에게 DM을 보내다가 잡힐 것이라고 말했을 때 리바인은 문자 보내는 것을 중단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나는 이것이 여자에 대한 무례함의 진정한 의미라고 생각한다. 그가 유부남이고 이런 미성숙한 행동을 한다는 것이 나를 매우 슬프게 한다"고 전했다.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부인인 세계적 모델 베하티 프린슬루(32)는 분노를 표출했다. 특히 셋째를 임신한지 얼마되지 않은 상황에서 불륜이 알려져 큰 충격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슬하에 딸 지오 그레이스(4)와 더스티 로즈(5)를 키우고 있다.

[사진 = AFP/BB NEWS]-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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