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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일반

[단독] '작은 아씨들' 박보경, '화란' 캐스팅..드라마 이어 '열일'

김선우 기자
입력 2022. 9. 23.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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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보경이 드라마에 이어 스크린 접수에 나선다.

23일 한 영화계 관계자에 따르면, 박보경은 영화 '화란' 출연을 확정지었다.

'화란'은 지옥 같은 현실에서 벗어나기 위해 위험한 선택을 하는 위태로운 인물들의 누아르를 담은 작품으로 사나이픽쳐스와 하이스토리가 공동제작을 맡았다.

'화란'은 배우 송중기, 신예 홍사빈 등이 주연으로 발탁돼 기대를 모으는 작품이다. 연기파 배우인 박보경 역시 캐스팅 되며 작품의 밀도를 높일 예정이다.

그간 '옥탑방 고양이', '유도소년', '나와 할아버지' 등 공연에서 경험치를 쌓은 박보경은 이후 영화 '특별시민', '악인전', '퍼펙트맨', JTBC '괴물', tvN '링크', '슬기로운 의사생활', 넷플릭스 '소년심판' 등에 출연해 활동 반경을 넓혔다.

특히 현재 방영 중인 드라마 tvN '작은 아씨들'에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잔인하고 비열한 인물 고수임으로 분해 빌런 역할로 호평 받고 있다.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에서 빌런으로 열연한 남편이자 동료 진선규와는 '부부 악역'으로 불리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보경은 차기작 '화란'에서도 임팩트 있는 강렬한 인물로 극의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매 작품 신스틸러로 눈도장을 찍었던 박보경이 '화란'에서는 어떤 활약상을 펼칠지 주목된다.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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