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건설, 하반기 신입·경력사원 공개채용..다음달 3일까지 원서 접수

조성신 2022. 9. 23.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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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이 2022년 하반기 신입 및 경력직을 공개채용한다. [사진 = 반도건설]
반도건설이 총 78명의 올 하반기 신입 및 경력직 공개채용한다.

23일 반도건설에 따르면, 이번 채용은 사업영역 전문화에 따른 우수한 전문기술 인력 확보와 인재영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전문기술 인력 수혈을 통해 차별화된 상품개발과 첨단공법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신입사원 모집부문은 건축·보건·토목·현장관리 4개 분야다. 지원자격은 대학 관련학과 졸업자 및 내년 2월 이전 졸업예정자(2022년 10월 이전 입사 가능한 자)다. 관련 자격증 소지자와 공병병과 장교 출신(건축직)은 우대한다.

경력사원은 10개 분야(건축품질·안전·설비·전기·설계·상품개발·분양관리·정비사업·지역주택)에서 모집한다. 지원자격은 부문별 경력 충족자다. 신입과 마찬가지로 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한다.

신입 및 경력 공통사항으로는 병역필 또는 면제자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한다. 1군 건설업체 근무 경험자(경력자), 영어 및 제2외국어 가능자는 우대한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1·2차 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입사지원서는 다음달 3일까지 자사 홈페이지(채용공고)에서 온라인으로 받는다.

박현일 반도건설 총괄사장은 "앞을도 기술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전문성을 갖춘 우수한 인재들을 적극 영입할 계획"이라며 "코로나 팬데믹과 취업난속에서도 매년 정기 채용을 통해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조성신 매경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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