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만9108명, 금요일 11주만에 최소..위중증 400명 아래로

음상준 기자 입력 2022. 9. 23. 09:46 수정 2022. 9. 23.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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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3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만9108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국내 지역발생 2만8805명, 해외유입은 303명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전날(22일) 3만3009명보다 3901명(11.8%) 감소했고, 1주일 전인 16일 5만1857명보다 1만8848명(43.9%) 줄었다.

금요일(목요일 발생) 기준으로는 지난 7월 8일(1만9295명) 이후 11주 만에 가장 적은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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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68명 늘어 누적 2만8077명
(서울=뉴스1) 음상준 기자 =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3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만9108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23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만9108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국내 지역발생 2만8805명, 해외유입은 303명이다. 누적 확진자는 2456만5021명이 됐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전날(22일) 3만3009명보다 3901명(11.8%) 감소했고, 1주일 전인 16일 5만1857명보다 1만8848명(43.9%) 줄었다. 금요일(목요일 발생) 기준으로는 지난 7월 8일(1만9295명) 이후 11주 만에 가장 적은 규모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29명 줄어 399명이다. 사망은 68명이며, 누적 2만8077명을 기록했다.

s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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