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9회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 나흘간 열전 마치고 폐막

이재영 입력 2022. 9. 23.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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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진행된 제39회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가 나흘간 열전을 마치고 23일 폐막했다.

올해 대회에는 17개 시·도 대표 400명이 참가했고 113명(금메달 39명·은메달 38명·동메달 3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 해당 직종 기능사 필기·실기시험을 면제받게 됐다.

서귀포시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 열린 폐막식에는 선수들과 관계자, 권기섭 고용노동부 차관, 오영훈 제주지사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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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서 진행된 보석가공 직종 경기 (서울=연합뉴스) 22일 제주 서귀포시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2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에서 보석가공 직종 경기가 진행되고 있다. 2022.9.22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제주에서 진행된 제39회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가 나흘간 열전을 마치고 23일 폐막했다.

올해 대회에는 17개 시·도 대표 400명이 참가했고 113명(금메달 39명·은메달 38명·동메달 3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참가자들이 기량을 겨룬 40개 직종 가운데 정규직종에서 입상한 이들은 메달과 함께 100만~1천200만원 상금을 받았다. 또 해당 직종 기능사 필기·실기시험을 면제받게 됐다.

서귀포시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 열린 폐막식에는 선수들과 관계자, 권기섭 고용노동부 차관, 오영훈 제주지사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내년 대회는 경북 경주시에서 열린다.

jylee2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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