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출신 첫 아랍 여성 우주인, 내년에 우주비행장 간다

이유진 기자 입력 2022. 9. 23.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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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가 설립한 우주탐사기업 '스페이스 X'의 두번째 민간 우주비행 업무에 최초의 아랍인 출신 여성 우주비행사가 탑승할 전망이다.

2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오는 2023년 초로 예정돼있는 민간 우주비행 업무 액슘(Axiom)에 사우디아라비아 국적의 여성 우주 비행사가 합류한다.

이번 우주비행 업무엔 사우디아라비아 출신 우주비행사 2명과 미국인 우주비행사가 함께 탑승할 전망이라고 로이터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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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 ⓒ News1 정수영 기자

(서울=뉴스1) 이유진 기자 = 일론 머스크가 설립한 우주탐사기업 '스페이스 X'의 두번째 민간 우주비행 업무에 최초의 아랍인 출신 여성 우주비행사가 탑승할 전망이다.

2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오는 2023년 초로 예정돼있는 민간 우주비행 업무 액슘(Axiom)에 사우디아라비아 국적의 여성 우주 비행사가 합류한다.

이는 국제 우주 정거장으로 향하는 최초의 아랍인 출신 우주비행사라고 로이터는 분석했다.

이번 우주비행 업무엔 사우디아라비아 출신 우주비행사 2명과 미국인 우주비행사가 함께 탑승할 전망이라고 로이터는 전했다. 이들의 구체적인 신상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우주 비행사들의 구체적 신원은 통상 나사(NASA)를 중심으로 하는 위원회의 최종 승인이 날 때까지 공개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rea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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