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 연고전 3년 만에 부활, 양교 체육회장 만나 발전 방안 논의

김성원 입력 2022. 9. 23. 07: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로나 시대, 자취를 감췄던 정기 연고전이 3년 만에 부활한다.

2022년 정기 연고전(고려대 주최)이 10월 28~29일 개최된다.

정기 연고전을 앞두고 양교 체육회가 한자리에 모였다.

간담회에선 양교의 친선과 정기 연고전의 발전 방안이 논의됐으며, 세미나 개최에도 합의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코로나 시대, 자취를 감췄던 정기 연고전이 3년 만에 부활한다.

2022년 정기 연고전(고려대 주최)이 10월 28~29일 개최된다. 10월 28일에는 개막식과 함께 야구, 농구, 아이스하키, 29일에는 럭비, 축구 경기가 열린다.

정기 연고전을 앞두고 양교 체육회가 한자리에 모였다. 이관식(올림픽CC 회장) 연세체육회 회장과 정몽원(한라홀딩스 회장) 고우체육회 회장을 비롯한 양교 체육회 임원들이 22일 서울 청담동에서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선 양교의 친선과 정기 연고전의 발전 방안이 논의됐으며, 세미나 개최에도 합의했다.

양교 체육회의 오찬 간담회는 정기 연고전을 앞두고 주관교인 체육회에서 상대 체육회를 초청하는 오랜 전통이다. 올해는 고려대학교의 고우체육회 초청으로 만남이 이루어졌다. 양교 체육회는 페어플레이 정신으로 정기전의 선전도 기원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Copyrights ⓒ 스포츠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