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투호, 코스타리카 3-1 제압? "SON 해트트릭 후 합류와 안방 이점"

반진혁 입력 2022. 9. 23. 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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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22일 오후 8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코스타리카와 A매치 평가전을 치른다.

대한민국은 4년 전 코스타리카를 꺾은 기억이 있다.

벤투호는 월드컵을 앞두고 코스타리카와의 경기를 통해 전술 실험과 승리를 통해 분위기를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이다.

영국 매체 '스포츠몰'은 "대한민국과 코스타리카 모두 월드컵을 향한 탄력을 최대한 끌어올리고자 할 것이다. 그렇기에 팽팽한 친선전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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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벤투호가 손흥민과 안방 경기를 무기로 활용할까?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22일 오후 8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코스타리카와 A매치 평가전을 치른다.

코스타리카 역시 2022 카타르 월드컵에 출전한다. 북중미 예선 4위를 차지한 뒤 뉴질랜드와의 플레이오프에서 승리해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대한민국은 4년 전 코스타리카를 꺾은 기억이 있다. 이재성과 남태희의 득점을 등에 업고 2-0으로 승리했다.

벤투호는 월드컵을 앞두고 코스타리카와의 경기를 통해 전술 실험과 승리를 통해 분위기를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이다.

영국 매체 ‘스포츠몰’은 “대한민국과 코스타리카 모두 월드컵을 향한 탄력을 최대한 끌어올리고자 할 것이다. 그렇기에 팽팽한 친선전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대한민국은 안방에서 경기를 치르는 부분을 활용해야 한다. 공격적인 자질은 충분히 빛을 발할 것이다. 3-1로 승리할 것이다”며 우위를 예측했다.

이와 함께 “손흥민이 대표팀 합류 전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했다”며 캡틴의 발끝으로 시선이 향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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