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하이라이트] 한케이골프, 40년 전통 日골프장서 실력 키워볼까

2022. 9. 23. 04:0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해외 골프회원권 전문업체 (주)한케이골프가 일본 유명 골프장 'HK 치구사 골프&리조트'를 인수했다.

치구사 골프&리조트는 일본 오카야마 인근 효고현 시소시 해발 700m에 위치해 있으며, 1975년 7월 20일 개장해 40여 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상위 레벨의 명문 골프장이다. 골프장 코스는 18홀 108만㎡ 규모이며, 브리티시오픈 5회 우승 경력의 전설적인 프로골퍼 피터 톰슨이 친환경적으로 설계해 화제를 모았다.

골프장은 울창한 산림으로 둘러싸여 있어 청정 산림욕을 즐길 수 있는 산악형 코스로 중급 이상의 난이도를 갖췄다. 그래서 도전적인 코스로도 유명하다. 특히 봄에는 벚꽃, 가을에는 단풍을 즐기면서 라운드를 할 수 있는 즐거움도 선사한다.

특히 산장 숙소는 '별과 숲의 숙소'라는 애칭답게 산중의 고요함과 함께 맑은 밤하늘 아래 편안한 숙면을 취할 수 있어 일본인들에게도 인기가 높다.

식사로는 일식과 양식, 샤부샤부, 한국 음식 등 정갈하고 깔끔한 신선 계절 요리를 다양하게 제공해 미식가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현재는 간사이공항에서 차량을 이용해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으며, 향후 오카야마공항도 함께 이용할 시기가 오면 더욱더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케이골프는 이번 인수 이후 회원권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국내 골퍼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회원권(평생회원)으로 기명 1인+무기명 1인이 사용 가능한 실버 회원권, 기명1인+무기명 3인이 사용할 수 있는 골드 회원권, 무기명 4인이 사용하는 VIP 회원권 등 3가지 회원권으로 다양한 고객층을 노린 상품들이 출시될 예정이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