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하이라이트] 이너시아 남산, 지하철 3개역 도보 이용..투룸형 설계
2022. 9. 23. 04:06

서울의 중심업무지구(CBD)에 위치한 '이너시아 남산' 오피스텔이 9월 분양 예정이다. 남산을 마주하고 있고, 지하철 노선 3개를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빼어난 입지를 자랑한다. 특히 일대에서 보기 드문 투룸형으로 나와 서울 중심에서 남다른 라이프스타일을 누리려는 수요자들의 관심을 끈다.
이너시아 남산은 서울 중구 충무로2가 50-6 일대에 들어서며 지하 3층~지상 15층, 전용면적 35~53㎡ 총 121실 규모다. 전용면적별로 △35㎡ 24실 △45㎡ 69실 △51㎡ 14실 △53㎡ 14실로 구성된다. 단지는 서울 최중심 입지에 걸맞은 최상의 주거 인프라스트럭처를 갖췄다. 충무로역(3·4호선)과 명동역(4호선)이 도보 6분대에 있고, 을지로3가역(2·3호선 환승)도 걸어서 8분대 거리다. 서울 중심부를 '열십(十)자'로 가르는 퇴계로 및 삼일대로와 접해 사대문 곳곳으로 신속히 이동할 수 있다.
도심 속에서 쾌적한 주거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점이 돋보인다. 서울의 상징과도 같은 남산서울타워와 남산공원이 가깝고, 청계천을 거닐기도 좋다. 명품을 비롯한 쇼핑의 중심인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본점이 근거리에 있고 명동, 을지로 등 주요 상권을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다.
중심업무지구에서 희소성 높은 투룸형 구조가 시선을 끈다. 일부 호실은 채광을 극대화한 3베이 구조로 나오며 타입별로 팬트리, 드레스룸, 알파룸 등을 도입해 실내를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여유로운 일대일 주차 공간도 갖췄다. 이너시아 남산 분양 홍보관은 서울 중구 삼일대로 일대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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