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가구 넘는 중소형 대단지..구리역 더블역세권 장점
◆ 가을 분양시장 ◆

단지는 지하 6층~지상 최고 42층, 11개동, 아파트 1180가구, 오피스텔 251실로 조성될 예정인 대규모 주거복합단지다. 이번 공급에서는 아파트 일반분양 679가구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에 공급되는 아파트의 주택형은 △34㎡(68가구) △46㎡(56가구) △59㎡A·B·C(264가구) △82㎡A·B(205가구) △101㎡(86가구) 등 총 8개 타입으로 구성되며 전용 85㎡ 이하 중소형이 공급 물량의 87%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일반분양 물량이 총 가구 물량의 절반 이상으로 일반 청약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구리역 롯데캐슬 시그니처는 구리시에 처음 공급되는 '롯데캐슬' 브랜드 아파트다. 지역 최고 42층에 1000가구가 넘는 대단지로 조성될 계획이다. 구리시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만큼 교통, 교육, 생활편의, 공원 등 모든 인프라스트럭처를 갖춰 다양한 프리미엄을 누리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교통 여건으로는 도보권 내에 경의중앙선 구리역이 있어 초역세권을 누릴 수 있고, 지하철 8호선 구리(구리전통시장)역(개통 예정)도 있어 더블역세권을 갖추게 된다.
이로 인해 서울 접근성이 더욱 높아질 전망이며 단지 인근으로 경춘로, 아차산로 등의 도로도 인접해 차량 이용 시 광역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약 7610㎡ 규모로 조성되는 구리역환승센터 건립 사업도 진행 중(2026년 완공 계획)이어서 향후 교통 여건이 개선돼 수도권 동북구 광역교통의 허브 도시로 거듭날 것으로 보인다.
교육 환경도 우수하다. 도보권 내에 교문초, 인창유치원, 인창초가 있어 어린 자녀들의 안전 통학이 가능하고 단지에서 멀지 않은 거리에 건원초, 구지초, 인창중·고교 등 다수의 학교가 자리하고 있다.
생활편의시설도 다양하다. 롯데백화점, 롯데하이마트, 하나로마트, 구리전통시장, CGV 등의 쇼핑·문화 편의시설이 자리하고 있으며, 한양대 구리병원, 구리보건소, 구리우체국, 인창도서관, 구리국민체육센터 등의 의료시설·공공기관 등도 있어 편리한 주거 생활이 가능하다.
특히 단지 인근으로 다수의 정비사업도 진행되고 있어 향후 인프라가 더욱 풍부해질 전망이다.
주거 환경도 쾌적하다. 단지 출입로에는 체육공원이 맞닿아 있어 녹지 공간을 가까이 누릴 수 있고 인창중앙공원을 비롯해 구리역공원, 돌다리공원, 구리중앙공원, 늘푸른공원 등 공원들이 다양해 언제든 여가·휴식 생활을 즐길 수 있다.
아울러 경기도 구리시는 현재 고분양가 관리지역으로 지정돼 있는 만큼 합리적인 가격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하며 향후 단지의 가치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분양 관계자는 "구리시에 들어서는 첫 롯데캐슬 브랜드 아파트인 데다 지역 내 최고 42층 대단지로 구리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다양한 인프라와 브랜드 프리미엄도 누릴 수 있어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입주는 2025년 예정이다.
[연규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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