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고추장찌개에 사이다+무말랭이+마늘장아찌 넣어 '깜짝' (연중 플러스)

유경상 입력 2022. 9. 22.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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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가 남다른 고추장찌개 레시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9월 22일 방송된 KBS 2TV '연중 플러스'에서는 배우 이장우, 민우혁이 연중 캠핑을 떠났다.

민우혁이 고기를 굽고 이장우가 찌개를 맡았다.

이어 이장우는 고추장찌개를 끓이며 시중에 파는 반찬인 무말랭이, 마늘장아찌를 국물까지 다 넣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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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가 남다른 고추장찌개 레시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9월 22일 방송된 KBS 2TV ‘연중 플러스’에서는 배우 이장우, 민우혁이 연중 캠핑을 떠났다.

이날 민우혁은 “캠핑카 여행도 해보고 글램핑도 해봤는데 여기 너무 마음에 든다. 캠핑하기 너무 좋은 날씨고”라며 캠핑에 반색했다. 이장우는 “인터뷰가 이렇게 행복해도 되는 건가요?”라며 요리를 시작했다.

민우혁이 고기를 굽고 이장우가 찌개를 맡았다. 이장우는 “캠핑을 자주 오다 보니 손 많이 가는 걸 안 하게 되더라”며 “요리는 간단해야 한다”고 강조했고 강성규 아나운서는 “배우를 만나러 온 게 아니라 셰프를 만나러 온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이장우는 고추장찌개를 끓이며 시중에 파는 반찬인 무말랭이, 마늘장아찌를 국물까지 다 넣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여기에 이장우는 물 대신 사이다를 넣고 고추장 한 스푼, 두부를 추가했다. 의아해하던 민우혁, 강성규 아나운서도 고추장찌개 맛에 감탄했다. (사진=KBS 2TV ‘연중 플러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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