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렌즈' 박시환 "타임머신 타고 과거로 간 듯한 느낌"

손봉석 기자 입력 2022. 9. 22.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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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N라디오 ‘러브렌즈 박시환입니다’ 캡처



가수 박시환이 가을 감성 물씬한 선곡으로 청취자들에게 귀호강을 안겼다.

박시환은 22일 오후 9시 방송된 BTN라디오 ‘러브렌즈 박시환입니다’(이하 ‘러브렌즈’)에 출연했다.

박시환은 청취자들의 신청곡과 다양한 사연을 받으며 밝은 분위기를 이끌었다. 박시환은 ‘원곡만큼 좋은 리메이크 곡’을 주제로 다양한 곡을 추천받는가 하면, ‘안녕이라고 말하지마’를 선곡하며 청취자들의 감성을 자극했다.

또 청취자가 아이유의 ‘가을 아침’을 추천하자, 박시환은 공감하며 “‘가을 아침’ 원곡을 양희은 님이 부르셨는데, 들으면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간 듯한 느낌을 받는다”라고 언급, 청취자들의 고개를 끄덕이게 했다

박시환은 바다 여행, 호캉스를 떠나는 청취자들의 사연에 부러워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유발하는가 하면, 반대로 바쁜 일 때문에 쉴 수가 없다는 청취자에게는 위로를 전하며 “하루 정도는 여행을 다녀오시는 게 좋겠다”라고 진심 가득한 멘트로 소통을 이어갔다.

박시환은 다양한 방송은 물론 뮤지컬 ‘볼룸업’과 ‘클림트’ 공연으로 팬들을 만나고 있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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