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 희망 이어간다' 한나래-장수정, WTA 코리아오픈 복식 8강 진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결승 진출 희망을 이어갔다.
'여자 테니스' 장수정-한나래 조는 22일 서울 올림픽공원 센터 코트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하나은행 코리아오픈 복식 1회전에서 한신윈(80위·중국)-량언숴(241위·대만) 조를 2-0(6-3 6-3)으로 꺾고 8강 진출에 성공했다.
한나래-장수정 조는 8강에서 옥사나 칼라시니코바(68위·조지아)-나디아 키체노크(105위·우크라이나) 조와 준결승 티켓을 두고 다툰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한나래 장수정 / 코리아오픈테니스조직위원회.](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9/22/poctan/20220922234352983ihkc.jpg)
[OSEN=노진주 기자] 결승 진출 희망을 이어갔다.
‘여자 테니스’ 장수정-한나래 조는 22일 서울 올림픽공원 센터 코트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하나은행 코리아오픈 복식 1회전에서 한신윈(80위·중국)-량언숴(241위·대만) 조를 2-0(6-3 6-3)으로 꺾고 8강 진출에 성공했다.
이들은 이번 대회 한국 선수로 유일하게 대진표에서 살아남았다.
한나래-장수정 조는 8강에서 옥사나 칼라시니코바(68위·조지아)-나디아 키체노크(105위·우크라이나) 조와 준결승 티켓을 두고 다툰다.
더불어 엠마 라두카누(77위·영국)가 코리아오픈 단식 8강에 올랐다. 그는 단식 2회전에서 야니나 위크마이어(460위·벨기에)를 2-0(6-3 7-5)으로 꺾었다.
라두카누는 8강에서 마그다 리네트(51위·폴란드)와 격돌한다.
리네트는 16강에서 프랑스의 크리스티나 믈라데노비치(135위)를 2-1(4-6 7-6 6-2)로 물리쳤다.
올해 US 오픈 1회전 탈락 후 세계 랭킹이 70위권으로 밀려난 라두카누는 코리아오픈을 통해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jinju217@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랄랄, 코수술 6일만에 너무 예뻐져 깜짝, '이명화 못보나'
- 노시환 역대 최초 '300억 사나이' 등극!...한화 노시환과 다년계약 '11년 총액 307억' 역대급 계약 [
- 한지민, '미모의 친언니' 공개.."학창시절 나보다 더 인기 많아" 깜짝[핫피플]
- '해군출신' 두쫀쿠 창시자 김나리, 신메뉴는 '벨쫀쿠'..월매출 25억원 (전참시)
- 김혜성 이거 실화냐, 만루 적시타→찬스서 또 터졌다! 두 타석 만에 2안타-3타점-1득점, 다저스 해
- '잘 살아서 감동이 별로네' 최가온 금메달 반응에 日 "이해하기 어려운 반응" 촌철살인 [2026 동계
- "선배로서 더 신경썼어야, 팬들께 죄송하다" 롯데 도박 4인방 일탈..."신뢰 회복하겠다" 고개 숙인
- 트롯 가수 윤태화, 결혼 1년 만에 파경…"아내로서 역할 못했다" 최초 공개 ('미스트롯4')[순간포
- 연예계 또 초비상…85세 최불암도 "건강 안 좋다" 후배 男배우 언급 ('특종세상')[순간포착]
- 엄지원, 이혼 5년 만에 깜짝 선언…"올해 목표 남자친구 공개"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