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EPL 9월 이달의 선수 후보 공개..'래쉬포드-KDB-호이비에르'

이규학 기자 입력 2022. 9. 22. 23:37 수정 2022. 9. 22.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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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를 빛낸 선수는 누구일까.

EPL은 22일(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2022-23시즌 EPL 9월 이달의 선수 후보 6인을 공개했다.

EPL은 9월에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서거로 7라운드 전체를 연기했고, 6라운드와 8라운드를 기준으로 후보를 추렸다.

풀럼전 선제골과 레스터전 도움을 기록하면서 9월 이달의 선수 후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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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이규학]


9월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를 빛낸 선수는 누구일까.


EPL은 22일(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2022-23시즌 EPL 9월 이달의 선수 후보 6인을 공개했다. EPL은 9월에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서거로 7라운드 전체를 연기했고, 6라운드와 8라운드를 기준으로 후보를 추렸다.


후보 6인은 필립 빌링(본머스), 케빈 더 브라위너(맨시티),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토트넘 훗스퍼), 알렉스 이워비(에버턴), 제이콥 램지(빌라), 마커스 래쉬포드(맨유)가 이름을 올렸다.


가장 수상 가능성이 높은 선수는 맨유의 래쉬포드다. 래쉬포드는 9월에 아스널과 레스터 시티를 만나 2골 2도움을 기록했다. 특히 아스널전 2골 1도움으로 시즌 첫 패를 안겨주는 활약을 펼치며 경기 최우수 선수로 선정되기도 했다.


맨시티의 더 브라위너도 수상 가능성이 있다.. 더 브라위너는 이번 9월에만 3도움을 기록하며 EPL 도움 1위(6도움)에 올라섰다. 아스톤 빌라전에 90분 출전해 1도움, 울버햄튼전 72분 출전해 2도움을 기록한 더 브라위너는 이번 시즌에도 여전히 건재함을 드러냈다.


토트넘의 호이비에르도 포함됐다. 이번 9월에 2경기 동안 1골 1도움을 기록했다. 풀럼전 선제골과 레스터전 도움을 기록하면서 9월 이달의 선수 후보에 올랐다.


본머스의 빌링은 노팅엄 포레스트전, 뉴캐슬 유나이티드전 각각 한 골씩 넣었다. 빌라의 램지는 맨시티전 1도움을 기록해 1-1 무승부를 이끌었고, 사우샘프턴전에는 직접 결승골을 넣었다. 에버턴의 이워비는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전 1도움을 올린 바 있다.


사진=EPL 공식 SNS


이규학 기자 coygluz17@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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