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에미상 수상 후 가장 먼저 정우성 떠올라" ('연중 플러스')

입력 2022. 9. 22. 23:37 수정 2022. 9. 22. 23: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정재가 다음 에미상 수상자로 정우성을 지목했다.

22일 방송된 KBS 2TV '연중 플러스'에서는 에미상을 수상하고 귀국한 이정재의 입국 인터뷰가 담겼다.

이날 이정재는 제 74회 에미상에서 비영어권 최초로 남우주연상 수상 후 정우성과 함께 '헌트'의 제47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일정을 소화한 뒤 동반 입국했다.

이정재는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에미상 수상 후 가장 먼저 떠오른 이로 정우성을 꼽았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이정재가 다음 에미상 수상자로 정우성을 지목했다.

22일 방송된 KBS 2TV '연중 플러스'에서는 에미상을 수상하고 귀국한 이정재의 입국 인터뷰가 담겼다.

이날 이정재는 제 74회 에미상에서 비영어권 최초로 남우주연상 수상 후 정우성과 함께 '헌트'의 제47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일정을 소화한 뒤 동반 입국했다.


이정재는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에미상 수상 후 가장 먼저 떠오른 이로 정우성을 꼽았다. 이를 들은 정우성이 "그만 떠올려도 된다"고 말하자 이정재는 "다음은 정우성이다"고 외쳤다.

이에 취재진이 "다음에 정우성 씨가 상을 탈 수 있겠느냐"고 질문하자 이정재는 "물론이다. 너무 좋다 그럼. 경사 중의 경사 겹경사"라며 큰 목소리로 강조했다.

[사진 = KBS 2TV '연중 플러스' 방송 캡처]-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저작권자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