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플러스' 강태오, 까까머리 입대 소감 "기분 이상해" [TV캡처]

서지현 기자 입력 2022. 9. 22.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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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플러스' 강태오가 입대 소감을 전했다.

22일 밤 방송된 KBS2 '연중 플러스'에서는 지난 20일 신병 교육대로 입소한 배우 강태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와 함께 강태오는 "저를 많이 사랑해주시는 팬 여러분, 많은 가족분들 너무너무 감사하다"며 "정말 과분한 사랑을 받고 가는 것 같다. 더 철든 모습으로 다녀올 테니까 기다려달라"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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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오 입대 / 사진=KBS2 연중 플러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연중 플러스' 강태오가 입대 소감을 전했다.

22일 밤 방송된 KBS2 '연중 플러스'에서는 지난 20일 신병 교육대로 입소한 배우 강태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태오는 짧은 머리로 등장해 모자를 벗어달라는 취재진의 요청이 이어지자 "기분이 되게 이상하다"고 웃음을 보였다.

이어 강태오는 '가장 생각나는 음식?'이라는 질문에 "제가 방금 명태조림을 먹고 왔는데 지금 시원한 물냉면을 먹고 시원하게 다녀오고 싶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강태오는 "저를 많이 사랑해주시는 팬 여러분, 많은 가족분들 너무너무 감사하다"며 "정말 과분한 사랑을 받고 가는 것 같다. 더 철든 모습으로 다녀올 테니까 기다려달라"고 인사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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