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손흥민 7-김민재 4-이강인 26' 벤투호, 9월 A매치 등번호 확정

반진혁 입력 2022. 9. 22.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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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호의 등번호가 확정된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오는 23, 27일 차례로 코스타리카, 카메룬과 A매치를 치른다.

경기를 앞두고 선수들의 등번호가 확정됐다.

벤투호의 강력한 방패 김민재는 4번을 부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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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벤투호의 등번호가 확정된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오는 23, 27일 차례로 코스타리카, 카메룬과 A매치를 치른다.

경기를 앞두고 선수들의 등번호가 확정됐다. 캡틴 손흥민은 늘 그랬듯 7번을 차지했다. 벤투호의 강력한 방패 김민재는 4번을 부여받았다.

오랜만에 대표팀에 복귀해 중원에서 날카로운 패스를 뿌려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이강인은 26번을 차지했다.

이번 소집에서 깜짝으로 발탁된 앙현준은 18번을 달고 그라운드를 누빌 예정이다.

사진=대한축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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