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 여객기, '2030부산엑스포' 유치기원 랩핑
손봉석 기자 2022. 9. 22. 20:15

에어부산 신형 항공기(A321neo) 외부에 2030부산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를 기원하는 문구가 새겨진다.
부산시와 시의회는 22일 오후 5시 김해공항 국제선청사에서 에어부산 랩핑 여객기를 공개하는 공식 행사를 연다.
동체 외부 양쪽에 2030부산엑스포 엠블럼과 ‘EXPO(엑스포)’라는 단어를 랩핑했다.
랩핑한 여객기는 태국과 베트남 등 10여 개국, 20여 개 도시를 운항한다.
에어부산은 이에 앞서 지난 20일부터 탑승권에 2030부산엑스포 지지를 당부하는 문구를 넣는 등 유치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또 다른 여객기 21대가 김해공항에 도착할 때마다 기내 방송으로 2030부산엑스포 유치 지지 음원을 들려주고, 온라인 발권 때 2030부산엑스포 유치 홍보 배너를 노출하고 있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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