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25일까지 대한민국 명장·장인전 개최

진나연 기자 2022. 9. 22.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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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오는 25일까지 대전예술가의 집 1-4전시실에서 '대전 2022년 대한민국 명장·장인전'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시가 주최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 대전지역본부, ㈔대한민국명장회 대전시지회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2010년 첫 개최 이후 올해로 13회째를 맞는다.

전시회에는 대전지역의 대한민국 명장, 시 명장, 우수 숙련기술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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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예술가의집 1-4전시실.. 360여 작품 전시
대전시가 22일 대전예술가의 집에서 '2022년 대한민국 명장·장인전' 개막식을 열고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사진=대전시 제공


대전시는 오는 25일까지 대전예술가의 집 1-4전시실에서 '대전 2022년 대한민국 명장·장인전'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시가 주최하고 한국산업인력공단 대전지역본부, ㈔대한민국명장회 대전시지회가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2010년 첫 개최 이후 올해로 13회째를 맞는다.

전시회에는 대전지역의 대한민국 명장, 시 명장, 우수 숙련기술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다양한 수공예품, 전통서각, 전통떡·한과, 화훼장식, 한복 등 360여 점의 작품이 전시됐으며 화훼, 전각, 목공 등 체험활동도 함께 진행된다.

정재용 시 일자리경제국장은 "지역 최고 장인들의 다양한 작품 감상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생활에 즐거움과 다양성을 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술인들을 우대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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