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복지관, 보건복지부 장관 기관표창 수상

김동희 기자 2022. 9. 22. 19: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전시설관리공단 기성종합복지관이 '제23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유공자'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기성복지관은 2009년 12월 개관,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과 복지 서비스를 제공했다.

기성종합복지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 등 사회적 고립으로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지역사회의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해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전시설관리공단 기성종합복지관이 '제23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유공자'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사진=기성복지관 제공

대전시설관리공단 기성종합복지관이 '제23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유공자'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기성복지관은 2009년 12월 개관,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과 복지 서비스를 제공했다.

특히 도농복합 지역의 특수성을 반영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을 위한 밑반찬, 연탄·난방유 지원 등 찾아가는 재가복지 사업, 저소득 가정의 아동·청소년의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학습비 지원, 진로체험활동 등의 복지사업을 추진해 왔다.

기성종합복지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 등 사회적 고립으로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지역사회의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해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