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단체, 아동 급식한다며 3천500억 원 '꿀꺽'

문별님 작가 입력 2022. 9. 22.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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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뉴스]

미국의 한 비영리단체가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저소득층 아동 급식'을 명목으로 정부 지원금 2억 5천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3천 500억 원 이상을 빼돌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비영리단체 '피딩 아워 퓨처'는 정부에 1억 2천500만여 끼니에 대한 허위 식비를 청구해, 고급 자동차와 부동산, 보석 등을 구매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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