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친일·독재' 국정교과서 주역이 국가교육위원장이라니

한겨레 입력 2022. 9. 22. 18:45 수정 2022. 9. 22.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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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12일 황우여(가운데) 당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정부세종청사 교육부 공용브리핑실에서 중학교 ‘역사’교과서와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의 발행체제 개선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맨 왼쪽이 이배용 전 이화여대 총장(당시 한국학중앙연구원장)이다. 김봉규 기자 bong9@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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