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후 6시 6380명 확진..전주 동시간比 435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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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역의 2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신규 확진자가 오후 6시 기준 6380명 발생했다.
최근 동시간대 도내 확진자는 14일 1만4065명→15일 1만735명→16일 8949명→17일 6583명→18일 3946명→19일 1만2555명→20일 8819명 등으로 집계됐다.
도는 22일 0시 기준 2125개의 확진자 격리치료병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27.1%인 575개를 사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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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스1) 송용환 기자 = 경기지역의 22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신규 확진자가 오후 6시 기준 6380명 발생했다.
이는 전날(21일) 동시간 7008명보다 628명, 전주 목요일(15일) 같은 시간 1만735명에 비해서는 4355명 줄어든 규모다.
최근 동시간대 도내 확진자는 14일 1만4065명→15일 1만735명→16일 8949명→17일 6583명→18일 3946명→19일 1만2555명→20일 8819명 등으로 집계됐다.
도는 22일 0시 기준 2125개의 확진자 격리치료병상을 확보하고 있으며 27.1%인 575개를 사용 중이다. 중증환자 병상은 623개 중 138개(22.2%)를 사용하고 있다. 재택치료자는 6만4147명이다.
sy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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