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 관내 교량 22개소 집중 안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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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순창군이 '대한민국 안전 대전환을 위한 집중안전점검(국가안전대진단)'의 일환으로 관내 교량에 대한 집중점검을 실시 중이다.
군은 오는 10월14일까지 안전점검 대상으로 지정된 관내 교량 22개소에 대한 집중점검을 진행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대한민국 안전 대전환을 위한 집중안전점검'은 세월호 참사 이후 지난 2015년부터 매년 추진 해오던 '국가안전대진단'의 새로운 명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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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순창군이 ‘대한민국 안전 대전환을 위한 집중안전점검(국가안전대진단)’의 일환으로 관내 교량에 대한 집중점검을 실시 중이다.
군은 오는 10월14일까지 안전점검 대상으로 지정된 관내 교량 22개소에 대한 집중점검을 진행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대한민국 안전 대전환을 위한 집중안전점검’은 세월호 참사 이후 지난 2015년부터 매년 추진 해오던 ‘국가안전대진단’의 새로운 명칭이다.
범국가적 민·관 합동으로 주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시설 등을 점검해 위험요인을 해소하고 사회 전반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기 도입됐다.
순창군은 이를 위해 관리하는 교량 중 최대 연장인 240m 길이의 ‘우평교’를 집중 점검했다.
2013년에 준공된 우평교의 안전점검은 정화영 부군수, 재난방재 민간예찰단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문 점검계측장비와 드론장비 등이 동원된 채 진행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668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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