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 라희원, 제103회 전국체전 사전 경기서 전북 선수단 첫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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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3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전북의 첫 금메달이 유도 종목에서 나왔다.
다음달 7일부터 13일까지 울산 광역시 일원에서 열리는 제103회 전국체전을 앞두고 열린 유도 사전경기에는 남녀별 19세 이하부, 대학부, 일반부로 나눠 총 49개 체급에서 총 586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제103회 전국체육대회는 유도 사전경기를 시작으로 메달 레이스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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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7일부터 13일까지 울산 광역시 일원에서 열리는 제103회 전국체전을 앞두고 열린 유도 사전경기에는 남녀별 19세 이하부, 대학부, 일반부로 나눠 총 49개 체급에서 총 586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여자 대학부 48kg급에 출전한 라희원(경기대)은 월등한 실력을 보이며 전북에 첫 금메달을 안겼고 남자 대학부 66kg급에 나선 두민재는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라희원 선수는 "긴장도 되고 했지만 잘 극복해서 우승 할 수 있었던 거 같다"며 "이 자리를 빌려 부모님께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제103회 전국체육대회는 유도 사전경기를 시작으로 메달 레이스에 돌입했다.
유도는 2024파리올림픽 출전권을 다투는 2022세계유도선수권대회와 전국체전 일정이 중복됨에 따라 사전경기로 치러지게 됐다.
한편 전북도 체육회는 29일 오후 3시 전북체육회관에서 전국체전에 출전하는 전북 선수단 결단식을 가질 예정이다.
[박선용 기자(=전주)(epsode1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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