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 제6회 세계항공컨퍼런스 성황리 종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김경욱)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주최한 제6회 세계항공컨퍼런스(World Aviation Conference 2022)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된 올해 컨퍼런스에는 '포스트 팬데믹 시대, 항공산업이 나아갈 길'이라는 주제 아래 전 세계 항공산업의 글로벌 오피니언 리더, 각국 대사, 공항 및 항공사 관계자 등 총 930여 명이 참가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탄소중립, 디지털 전환 등 핵심 이슈 관련 시사점 도출

(인천공항=뉴스1) 정진욱 기자 =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김경욱)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주최한 제6회 세계항공컨퍼런스(World Aviation Conference 2022)가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된 올해 컨퍼런스에는 ‘포스트 팬데믹 시대, 항공산업이 나아갈 길’이라는 주제 아래 전 세계 항공산업의 글로벌 오피니언 리더, 각국 대사, 공항 및 항공사 관계자 등 총 930여 명이 참가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글로벌 항공산업의 주요 현안인 뉴노멀, 탄소중립, 디지털 전환, 항공사 파트너십, 공항 수익구조를 의제로 한 5개의 세션이 마련됐다. 총 20명의 연사가 관련 정책 및 트렌드, 추진전략과 사례 등을 공유하고 향후 방향성에 대해 토론을 벌였다.

국제공항협의회(ACI) 루이스 펠리페 데 올리베이라(Luis Felipe de Oliveira) 세계본부 사무총장은 "올해는 코로나19를 이겨내고 오프라인으로 한 자리에 모일 수 있게 돼 기쁘다"며 "훌륭한 연사들과 유익한 세션, 그래픽 레코딩 등 새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컨퍼런스가 더욱 풍성했다"고 말했다.
김경욱 사장은 "각 세션에서 얻은 통찰과 교훈을 바탕으로 관계자들 간 끊임없는 교류를 통해 포스트 팬데믹 시대 지속적인 성장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guts@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스페인 신혼여행 중 시댁 할머니 부고…남편은 귀국하자는데, 현타 온다"
- "몇 명이랑 잤나 세보자" 장항준 과거 발언 '구설'…강예빈 "이미지 걱정"
- 또 음주운전 이재룡, 교통사고 뒤 현장 이탈…지인 집에서 검거
- 김주하 "전 남편에 구타당한 아들 트라우마…아빠 이름 '주먹 배신자' 저장"[영상]
- "선생님, 남친과 찍은 '프사' 내려주세요"…선 넘은 학부모, 답 없자 또 재촉
- "집 바퀴벌레 잡아달라" 시청에 출동 요구한 민원인…거절하자 한 말이?
- 시고모 노래 거절하자 마이크로 맞은 아내…"남편은 그깟 거로 우냐더라"
- "남동생 5억 언니 2억 증여한 부모, 비혼인 나는 0…뒷바라지는 왜 독박?"
- "너네 같은 XX들과 일 안 해"…배역 감독에 막말 배우, 시장 생선 장수 됐다
- 엄지원, 日 여행 중 발목뼈 산산조각…"한국 이송돼 긴급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