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식]동구, 화정종합사회복지관 위탁운영 협약체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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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동구는 22일 구청장실에서 사회복지법인 진각복지재단과 화정종합사회복지관 운영관리에 대한 위탁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앞서 동구는 위탁운영기관 선정을 위해 지난 8월 23일 수탁기관 선정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수탁자의 적격, 시설운영 및 사업수행 능력 등에 대한 심사를 거쳐 사회복지법인 진각복지재단을 최종 수탁자로 선정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사회복지법인 진각복지재단은 10월 1일부터 2027년 9월 30일까지 5년간 화정종합사회복지관을 운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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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울산시 동구는 22일 구청장실에서 사회복지법인 진각복지재단과 화정종합사회복지관 운영관리에 대한 위탁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앞서 동구는 위탁운영기관 선정을 위해 지난 8월 23일 수탁기관 선정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수탁자의 적격, 시설운영 및 사업수행 능력 등에 대한 심사를 거쳐 사회복지법인 진각복지재단을 최종 수탁자로 선정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사회복지법인 진각복지재단은 10월 1일부터 2027년 9월 30일까지 5년간 화정종합사회복지관을 운영하게 된다.
한편, 화정종합사회복지관은 동구지역 최초의 종합사회복지관이다.
지역주민의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취약계층 우선의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는 종합 복지서비스 전달기관으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북구, 상반기 안심식당 우수기초지자체 선정
울산시 북구는 2022년 상반기 안심식당 운영 우수 기초지방자치단체에 선정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포상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북구는 코로나19가 3년 동안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 이용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150곳의 방역안심식당을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방역안심식당은 음식 덜어먹기, 위생적 수저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준수 등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업체다.
이 식당들은 농림축산식품 공공데이터 포털에 방역안심식당으로 홍보되고 수저집과 방역안심꾸러미를 지원받는다.
◇북구보건소,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등
울산시 북구보건소는 2022년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무료접종 대상자는 생후 6개월~만 13세 이하 어린이, 임신부, 만 65세 이상 어르신, 장애인, 국가유공자, 기초생활수급자다.
대상자별 접종의료기관과 일정이 다르므로 반드시 지정의료기관에 확인이 필요하다.
지난 21일부터 어린이 대상자 접종이 진행 중이며, 10월 12일부터 만 75세 이상, 10월 17일부터 만 70~74세, 10월 20일부터 만 65세 이상 어르신 접종이 이뤄진다.
모든 대상자별 접종은 관내 인플루엔자 지정의료기관에서 이뤄지며, 보건소에서는 AI대응요원 등 필수 접종대상자만 접종한다.
인플루엔자 지정의료기관은 북구 및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북구보건소 예방접종실 전화(052-241-8241)로 하면 된다.
이번 접종은 대상자가 원할 경우 코로나19 예방접종과 동시에도 가능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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