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기홍 사장, 다문화 포럼 개회사
진연수 2022. 9. 22. 15: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성기홍 연합뉴스 사장이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연합뉴스 사옥에서 '다문화 가정 청소년 교육 성과의 향후 과제'를 주제로 열린 2022 연합뉴스 다문화 포럼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국가기간뉴스통신사인 연합뉴스가 주최하고 여성가족부·한국건강가정진흥원·한국동경상공회의소가 후원하는 이번 포럼에서는 학령기에 들어선 다문화 청소년의 교육 실태를 짚고, 이들에게 필요한 정부와 지자체의 역할 등을 모색한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진연수 기자 = 성기홍 연합뉴스 사장이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연합뉴스 사옥에서 '다문화 가정 청소년 교육 성과의 향후 과제'를 주제로 열린 2022 연합뉴스 다문화 포럼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국가기간뉴스통신사인 연합뉴스가 주최하고 여성가족부·한국건강가정진흥원·한국동경상공회의소가 후원하는 이번 포럼에서는 학령기에 들어선 다문화 청소년의 교육 실태를 짚고, 이들에게 필요한 정부와 지자체의 역할 등을 모색한다. 2022.9.22
jin90@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영종도 호텔 욕조서 40대 여성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 연합뉴스
- '요리에 개미 토핑' 미슐랭2스타 레스토랑 대표 재판행 | 연합뉴스
- 청주서 한밤 교량 달리던 차량 13대 '타이어 펑크' 날벼락(종합) | 연합뉴스
- 필리핀, '한인사업가 납치살해' 전직 경찰관 인터폴 적색수배 | 연합뉴스
- 검찰, '이동재 전 기자 명예훼손' 김어준에 징역 1년 구형 | 연합뉴스
- '기획사 미등록 운영' 성시경 누나·법인 기소유예 | 연합뉴스
- 100만 유튜버 납치·살해 시도한 일당 징역 25∼30년 | 연합뉴스
- '화성살인 누명' 故홍성록 유족 국가배상 일부승소…16%만 인정 | 연합뉴스
- 강단서 20년 보낸 60대, 스승의날 앞두고 3명에게 뇌사 장기기증 | 연합뉴스
- 초등생이 상담실서 20분간 교사 폭행…교보위 조사 착수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