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지원특별법 제정" 충북시군의장협 건의문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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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22일 음성에서 정례회를 열고 '바다 없는 충북도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 촉구 건의문'을 채택했다.
그러면서 "충북에 대한 행정·재정적 지원과 규제 완화로 국토 균형발전을 이룩할 수 있도록 특별법 제정을 조속히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충북도를 중심으로 도내 지자체들이 국회에 제정을 촉구하고 있는 충북지원특별법은 출생률 제고, 복지 향상 차원에서 환경규제 완화, 자원 관리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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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연합뉴스) 전창해 기자 = 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22일 음성에서 정례회를 열고 '바다 없는 충북도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 촉구 건의문'을 채택했다.
![[음성군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9/22/yonhap/20220922152544205buzs.jpg)
이들은 건의문에서 "충북은 충주댐과 대청댐을 통해 수도권·충청·전북지역 3천만 명에게 소중한 식수와 공업용수를 공급하고 있으나, 수변지역에 대한 과도한 규제로 약 10조원에 이르는 경제적 손실을 입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충북에 대한 행정·재정적 지원과 규제 완화로 국토 균형발전을 이룩할 수 있도록 특별법 제정을 조속히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충북도를 중심으로 도내 지자체들이 국회에 제정을 촉구하고 있는 충북지원특별법은 출생률 제고, 복지 향상 차원에서 환경규제 완화, 자원 관리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충북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각 시군 의정활동 정보 교류로 지방자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매달 시군을 순회하며 정례회를 하고 있다.
jeon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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