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친구] 산비장이

입력 2022. 9. 22.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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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장은 조선시대 낮은 무관의 벼슬인가 봅니다.

산비장이의 훤칠한 모습이 산야를 지키는 모습을 닮아 붙여진 이름이라 하네요.


사진가 꼬시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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