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소식] 군, 산림청 '2023년 산림유역관리사업' 공모 선정
김동민 2022. 9. 22.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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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함안군은 산림청에서 시행하는 '2023년 산림유역관리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토사 유실이나 붕괴를 예방하는 사방사업(沙防事業)의 한 종류로 토사 재해를 예방하거나 피해를 줄인다.
군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국·도비 10억 원을 확보해 관련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사방댐 2개소와 일대 2㎞ 구간 계류보전 사업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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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청 전경 [경남 함안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9/22/yonhap/20220922143130030nsff.jpg)
(함안=연합뉴스) 경남 함안군은 산림청에서 시행하는 '2023년 산림유역관리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토사 유실이나 붕괴를 예방하는 사방사업(沙防事業)의 한 종류로 토사 재해를 예방하거나 피해를 줄인다.
군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국·도비 10억 원을 확보해 관련 사업을 추진한다.
대상지는 산인면 입곡리 한 산으로 '산사태 취약 지역'으로 지정된 곳이다.
군은 사방댐 2개소와 일대 2㎞ 구간 계류보전 사업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조근제 군수는 "집중 호우 빈도가 증가해 산림재해 위험성도 높아지는 상황"이라며 "자연재해를 예방하고 환경친화적인 산림 유역을 조성해 거주민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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