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단양군 프리시즌 프로배구 초청대회, 26-30일 개최

이상필 기자 입력 2022. 9. 22. 14: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22 단양군 프리시즌 프로배구 초청대회가 단양국민체육센터에서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개최된다.

참가팀으로는 OK금융그룹을 제외한 남자부 6개 구단이 참가하며, 휴식일인 28일을 제외하고 하루에 3경기씩 총 12경기가 펼쳐진다.

6개 구단 간의 사전 협의를 통해 초청대회 기간 중 경기당 두 세트는 외국인 선수가 의무 출전할 예정으로 새로운 팀에서 활약하는 각 팀의 외국인 선수들의 활약을 미리 볼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KOVO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2022 단양군 프리시즌 프로배구 초청대회가 단양국민체육센터에서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개최된다.

참가팀으로는 OK금융그룹을 제외한 남자부 6개 구단이 참가하며, 휴식일인 28일을 제외하고 하루에 3경기씩 총 12경기가 펼쳐진다.

26일 현대캐피탈과 삼성화재의 첫 경기를 시작으로 팀당 4경기씩 진행되며 경기당 4세트, 세트당 25점제로 실시된다.

특히, 이번 초청대회에서는 시즌 전 각 구단이 "완전체' 전력을 갖춰 팬들을 찾아갈 계획이다.

6개 구단 간의 사전 협의를 통해 초청대회 기간 중 경기당 두 세트는 외국인 선수가 의무 출전할 예정으로 새로운 팀에서 활약하는 각 팀의 외국인 선수들의 활약을 미리 볼 수 있다.

아울러 구단과 단양시는 팬들을 위해 이번 대회 동안 관중들을 무료 입장키로 했으며 선착순으로 입장이 진행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Copyright©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