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소식] 청소년 진로축제 '꿈을 JOB多' 27∼28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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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는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2022 청소년 진로축제 '꿈을 JOB多'를 서귀포예술의전당에서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행사는 서귀포시, 서귀포시교육지원청, 서귀포시교육발전기금이 공동 주최하고, 꿈키교육문화원이 후원하는 행사로 초중고학생을 비롯한 학부모, 교사 등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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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연합뉴스) 서귀포시는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2022 청소년 진로축제 '꿈을 JOB多'를 서귀포예술의전당에서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서귀포시청 전경 [서귀포시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9/22/yonhap/20220922142009604ecip.jpg)
이 행사는 서귀포시, 서귀포시교육지원청, 서귀포시교육발전기금이 공동 주최하고, 꿈키교육문화원이 후원하는 행사로 초중고학생을 비롯한 학부모, 교사 등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공연 프로그램, 진로 체험부스, 이벤트존 등 청소년들이 향후 진로를 선택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로봇, 드론, 코딩, 메타버스 등에 대한 체험부스를 운영해 미래 다양한 신직업 세계에 대한 이해를 도울 계획이며, 서귀포다움의 특성을 강조하기 위해 서귀포 6차산업 진로 체험존(디지털농업, 미래농업, 스마트팜 등)도 운영한다.
2022년 서귀포 청년 관광포럼 시작
(서귀포=연합뉴스) 서귀포시는 21일 서귀포시청 너른마당에서 청년 10개 팀, 16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2년 서귀포 청년 관광포럼' 오리엔테이션을 열고 정책과제 발굴작업에 돌입했다고 22일 밝혔다.
서귀포 청년 관광포럼은 청년들의 참신한 관광 아이디어를 정책에 반영해 시정 참여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은 '4차산업과 스마트관광'을 주제로 한 제주올레 안은주 대표이사의 특강과 팀별 과제선정 및 브레인스토밍, 전문가 코칭 순으로 진행됐다.
한국액션러닝협회 전문 강사들의 지도를 통해 한 달 동안 참여자들이 직접 과제를 선정하고 토론하면서 결과를 도출해내고, 10월 28일 최종 결과가 발표된다. 선발된 6개 개인 또는 팀에게 총상금 300만원의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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