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삼성, 필리핀 출신 포워드 데이비드 영입
이상철 기자 2022. 9. 22. 13:59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프로농구 서울 삼성이 아시아쿼터 제도를 통해 필리핀 출신의 포워드 크리스찬 데이비드(24)를 영입했다고 22일 밝혔다.
미국 버틀러 대학을 졸업한 데이비드는 3점슛과 속공, 리바운드 능력이 뛰어난 선수로 평가받는다.
삼성 구단은 "데이비드가 공수에 걸쳐 포워드진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rok1954@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오빠 자취방 가고 싶어, 수유역 쪽에 잡자"…'강북 모텔녀' 노골적 유혹
- "청혼하러 갑니다"…현수막 걸고 932㎞ 내달린 20대 벤츠 운전자
- 4개월 아이 짓밟아 죽인 부모는? 얼굴·이름 싹 털렸다…"평범해 더 소름"[영상]
- 친구 사이 남성 2명과 결혼한 '딸 셋 30대 맘'…"가족도 찬성"
- 박봄, 산다라박 마약 의혹 제기→삭제…절친 중 절친이었는데 왜 그랬을까
- "돈 더 벌려고"…'충주맨' 김선태 유튜브, 하루 만에 구독자 60만명 초대박
- "남편 차 블박 속 적나라한 대화…상대는 직장 동료, 망신 줘도 될까"
- 라이더 없을 때 배달통서 슬쩍…족발 털어간 '먹튀남' 딱 걸렸다[영상]
- '슈퍼카 4대천왕' 무더기 경매 500명 북적북적…200억 낙찰됐다[영상]
- '췌장암 투병' 중3 딸 뺨 때리고 쇠 파이프로 휘두른 아빠…남친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