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픽션, 프랑스 파리 마레 지구서 팝업스토어 진행

이윤정 입력 2022. 9. 22. 13: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라이프스타일 뷰티 브랜드 논픽션은 파리 마레 지구의 에뛰드 스튜디오(Etudes Studio)에서 약 3주간 논픽션 프랑스 파리 팝업 스토어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마레 지구에서 진행되는 이번 논픽션 팝업 스토어는 파리를 베이스로 활동하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클라리스 드모리와(Clarisse Demory)의 협업으로 완성되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라이프스타일 뷰티 브랜드 논픽션은 파리 마레 지구의 에뛰드 스튜디오(Etudes Studio)에서 약 3주간 논픽션 프랑스 파리 팝업 스토어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사진=논픽션)
마레 지구에서 진행되는 이번 논픽션 팝업 스토어는 파리를 베이스로 활동하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클라리스 드모리와(Clarisse Demory)의 협업으로 완성되었다. 르메르, 소피 빌레 브라헤, 헤이 등 가장 뜨거운 브랜드들의 공간 및 아트디렉션을 담당하며 유럽의 패션과 디자인 신에서 마니아 층이 두터운 인물로, 이번 논픽션 팝업 스토어를 위해 공간 전반의 비주얼 디렉션과 오브제 큐레이션을 맡았다.

특히 이번 팝업에는 한국의 젊은 공예 작가 10인의 아름다운 오브제 큐레이션도 함께 선보인다. 논픽션이 짚어내고 클라리스 드모리가 큐레이팅한 작가와 오브제들은 ‘랭귀지 오브 라이트(Language of Light)’라는 주제로 논픽션의 공간 철학 및 브랜드 철학의 미학적인 단면을 선보일 예정이다.

파리의 디자인·패션 관계자들이 집결하는 9월 파리 패션위크 기간은 글로벌 바이어 및 패션 피플, 그리고 모든 매체의 이목이 집중되는 기간으로, 논픽션은 파리 내 가장 집중도 높은 오프라인 거점 중 하나인 마레 지구를 선택해 글로벌 디자인·패션 관계자들에게 존재감을 각인하고 있다.

논픽션 관계자는 “논픽션을 오랫동안 사랑해 준 모든 글로벌 고객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고민하고 있으며, 이번 파리 팝업을 통해 글로벌 프래그런스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키워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윤정 (yunj725@edaily.co.kr)

Copyright©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