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AE 마제트왕자, 한국 메타버스 문화산업 투자 및 협력강화 위해 10월 방한 예정

전자신문인터넷 서희원 기자 2022. 9. 22.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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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에미리트(이하 UAE)의 마제트 왕자(Sheikh Majid Rashid AL Mualla)가 메타버스, 문화, 블록체인 사업에 투자를 위해 10월 방한할 예정이다.

한편, 마제트 왕자는 이번 한국 방문 시 한국 정부 관계자들과 UAE 내의 금융, 메타버스, 블록체인, 문화 산업에 대한 협력을 상의하고, 한국 내 유수 프로젝트를 글로벌 금융의 허브인 두바이를 통해 투자와 교류를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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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에미리트(이하 UAE)의 마제트 왕자(Sheikh Majid Rashid AL Mualla)가 메타버스, 문화, 블록체인 사업에 투자를 위해 10월 방한할 예정이다. 왕자는 자신의 투자회사인 MJ Assets Investment를 통해 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며 전용기로 방한할 것으로 알려졌다.

함단 두바이 왕세자는 지난 7월 18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향후 5년에 걸쳐 메타버스 산업을 육성하겠다고 발표하면서 5년간 5조 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한 바 있다. 이 발표와 함께 많은 셰이크들이 다양한 블록체인 산업에 앞다투어 투자를 하는 상황에서 이번 마제트 왕자의 방한은 관련 업계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마제트 왕자는 이번 한국 방문 시 한국 정부 관계자들과 UAE 내의 금융, 메타버스, 블록체인, 문화 산업에 대한 협력을 상의하고, 한국 내 유수 프로젝트를 글로벌 금융의 허브인 두바이를 통해 투자와 교류를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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