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소식] 군민의 장 수상자 6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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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은 22일 지역의 명예를 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군민의 장' 수상자 6명을 선정했다.
대(大)장에 안한수 씨, 문화장에 이용미 씨, 공익장에 이부용 씨, 애향장에 전영길 씨, 효행장에 박정임 씨, 체육장에 김철영 씨가 뽑혔다.
이용미 씨는 문화관광해설사와 '진안문학' 편집장 등을 맡아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했다.
김철영 씨는 22년간 체육회 이사로 활동하며 지역 체육발전에 이바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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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청 전경 [진안군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09/22/yonhap/20220922111641980nyuk.jpg)
(진안=연합뉴스) 전북 진안군은 22일 지역의 명예를 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군민의 장' 수상자 6명을 선정했다.
대(大)장에 안한수 씨, 문화장에 이용미 씨, 공익장에 이부용 씨, 애향장에 전영길 씨, 효행장에 박정임 씨, 체육장에 김철영 씨가 뽑혔다.
안한수 씨는 노인복지와 환경보전 등 여러 분야에서 봉사활동을 펼친 공적을 인정받았다.
이용미 씨는 문화관광해설사와 '진안문학' 편집장 등을 맡아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했다.
이부용 씨는 군의원을 지내며 군민 민원 해결과 복지향상에 헌신했다.
박정임 씨는 시어머니를 23년 동안 봉양하면서 어르신들에게 가야금과 판소리를 가르친 공로를 인정받았다.
김철영 씨는 22년간 체육회 이사로 활동하며 지역 체육발전에 이바지했다.
시상식은 10월 12일 군민의 날 기념식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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